에센루 · 하베 · 하베고 컴포트래블 아기 유아 어린이 타는 캐리어
아이가 유모차를 거부하기 시작했는데, 대안이 있을까요?
업데이트 2026.06.01
만 3~4세부터 많은 아이가 유모차를 거부합니다. 이 시기는 "나 혼자 할 수 있어"라는 자율성이 강해지는 발달 단계로, 수동적으로 태워지는 유모차보다 스스로 타고 움직이는 탈것을 선호합니다.
하베고 컴포트래블은 아이가 직접 탑승해 주도적으로 이동하는 타는 캐리어로, 유모차 졸업 이후 공항·쇼핑몰·실내 놀이시설에서 장거리 이동 피로를 해결합니다. 부모 짐을 싣고 아이가 타는 케어+트라이크 구조이며, 권장 최대 하중 53kg으로 초등 저학년까지 장기 활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