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 · 오케이베이비 · 오케이베이비 온다베이비 플러스(아기욕조)-옐로우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아기욕조를 찾고 있는데, 엄마 손목 부담이 적은 제품이 있을까요?
업데이트 2026.05.25
신생아 시기부터 사용 가능하면서도 보호자의 신체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된 아기욕조가 있습니다. 오케이베이비 온다베이비 플러스(아기욕조)-옐로우는 욕조 각도를 36°로 설정하여 엄마의 팔과 아이의 목을 편안하게 지지하며, 신생아가 누운 자세에서 90°로 안는 자세로 엄마의 손목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아기 목욕은 신생아 때부터 시작되지만, 보호자의 신체 부담이 큰 일상 과제입니다. 오케이베이비 온다베이비 플러스(아기욕조)-옐로우는 이탈리아 제조 제품으로, 욕조 각도를 36°로 설정하여 엄마의 팔과 아이의 목을 편안하게 지지합니다. 신생아가 누운 자세에서 90°로 안는 자세로 변경할 수 있어 엄마의 손목 부담을 최소화하며, 아기가 180°로 눕는 자세에서도 자세 변경이 가능합니다. 또한 퀵 배수 시스템으로 세척과 환금을 한 번에 할 수 있고, 컴팩트 디자인으로 자리 차지 없이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Mother & Baby Awards 2023 욕조 부문 Bronze 수상 제품이며, 온도계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