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루 · 보타니컬테라피 · 보타니컬테라피 시카 수딩젤로션 (200mL)

신생아 태열과 땀띠를 구분하고 각각 어떻게 관리하나요?

업데이트 2026.05.20

신생아 태열과 땀띠는 원인이 다르지만 관리 방법은 유사합니다.

태열은 신생아의 높은 기초 체온으로 인해 얼굴과 목, 겨드랑이에 붉은 반점이 열감과 함께 올라오는 증상입니다. 반면 땀띠는 땀이 차서 작은 좁쌀 모양의 발진이 상체와 팔 접히는 부분에 나타납니다. 두 증상 모두 실내 온도를 21~23도로 낮추고, 메쉬 소재 옷을 입히며, 보타니컬테라피 시카 수딩젤로션으로 열감을 낮춘 후 보습 크림을 덧바르는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태열은 3~7일, 땀띠는 며칠 내 가라앉습니다. 다만 증상이 심하거나 1주일 이상 지속되면 병원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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