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 · 밀로앤개비 · 동물 롱 바디필로우 베개 커버(솜 미포함/옆잠베개 졸업)
옆잠베개 졸업 후 아기가 등대고 못 자요. 어떤 제품으로 전환하면 좋을까요?
업데이트 2026.05.18
옆잠베개 졸업 후 아기가 등대고 못 자는 경우, 롱 바디필로우 형태의 베개 커버로 전환하면 좋습니다. 아기가 옆으로 누운 자세를 자연스럽게 유지하면서도 뒤집기 욕구를 방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옆잠베개에서 졸업하는 시기(보통 뒤집기 시작 후)에는 밀로앤개비 동물 롱 바디필로우 베개 커버처럼 길쭉한 형태의 제품이 도움됩니다. 이 제품은 원패턴 재봉으로 솜빠짐을 방지하면서도 아기가 한쪽 팔로만 안거나 다리 사이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어, 옆으로 누운 자세를 부드럽게 유지시켜줍니다. 저지 순면 100% 소재로 피부 자극 걱정 없이 장시간 사용 가능하며, 무형광 무표백 처리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처음 며칠은 아기가 적응하느라 울 수 있지만, 1주일 정도면 자연스럽게 옆으로 누워 자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