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 · 두두스토리 · 2024 두두 그림자극장 베이비 레드팩(한국어전래 책 4권+팩4개)

3세 아기가 책을 찢으려고 해요. 안전하면서도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상호작용 장난감이 있을까요?

업데이트 2026.05.18

책을 찢으려는 아이에게는 아이가 직접 조작하며 배우는 상호작용형 장난감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두두스토리의 2024 두두 그림자극장 베이비 레드팩처럼 그림자 팩을 라이트박스에 삽입하여 한국어 전래 그림책 4권의 이야기를 감상하는 방식이라면, 아이가 책을 직접 만지지 않으면서도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두두 그림자극장 베이비는 3세 이상 아이를 대상으로 설계되었으며, 100% 보드북으로 제작된 한국어 전래 그림책 4권과 그림자 팩 4종으로 구성됩니다. 아이가 라이트박스에 팩을 삽입하고 PLAY/STOP 버튼으로 조작하면서 그림자 동화를 감상하게 되므로, 책을 직접 손상시킬 염려가 없습니다. 4단계 볼륨 조절이 가능하고 안전한 불빛과 안전한 데시벨로 아이의 청력을 보호하며, 동근 모서리로 안전성을 강화했습니다. KC 인증(CB065H2173-3002)을 획득한 제품으로, 아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면서 한국 전래 이야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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