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루 · 도노도노 · 도노도노 키큰 신생아 이동식 아기침대 (최고높이 94cm)
신생아 침대 옆에 옆잠베개나 라라스를 사용해도 안전한가요?
업데이트 2026.05.20
옆잠베개와 라라스는 신생아의 모로반사를 잡아주고 안정감을 제공하는 보조용품이지만,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옆잠베개는 아기를 옆으로 누이고 고정해주어 침대에서의 안정감을 높입니다. 라라스는 아기를 감싸주는 형태로 자궁 내 환경을 모방하여 깊은 수면을 유도합니다. 다만 이러한 용품들은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는 시점(보통 4~6개월)에는 제거해야 합니다. 뒤집기 능력이 생긴 아기가 이 용품들과 함께 있으면 질식 위험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 중에도 아기의 얼굴이 막히지 않도록 항상 확인하고, 침대에 다른 물건(베개, 이불, 인형 등)이 없도록 유지해야 합니다.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면 애착인형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