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루 · 도노도노 · 도노도노 소프트 코튼 손수건 2세트 (총 20장)

신생아 손수건 외에 침받이나 턱받이 같은 다른 제품도 따로 준비해야 할까요?

업데이트 2026.05.20

신생아 초기에는 손수건만으로도 침받이와 턱받이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다만 4개월 이후 이앓이가 시작되면 별도의 턱받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는 침을 자주 흘리므로, 도노도노 소프트 코튼 손수건 2세트처럼 충분한 수량의 손수건을 준비하면 침받이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부터 영유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침받이 수유패드로, 영아 이유식 먹을 때 간단한 덮밥이로 활용 가능합니다. 뛰어난 흡수성과 통기성으로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어, 초기에는 별도의 턱받이를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4개월 이후 이앓이가 시작되어 침 흘림이 증가하면, 그때 전용 턱받이를 추가로 준비하면 됩니다.

b3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