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 · 누비타 · 휴대용 외출 2종세트 (휴대용분유포트+이유식워머)
분유를 데울 때 전자레인지 대신 중탕 방식이 좋다고 하는데, 중탕으로 데우는 분유포트가 있나요?
업데이트 2026.09.21
누비타 휴대용 외출 2종세트의 분유포트는 중탕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어 전자레인지 가열 시 발생할 수 있는 영양 성분 변질을 피할 수 있습니다.
중탕 방식은 물의 열을 이용해 간접 가열하는 방법으로, 직접 가열보다 영양소 보존에 유리합니다. 대표적으로 누비타 휴대용 외출 2종세트는 최대 지름 7cm의 젖병을 직접 중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1°C씩 40~100°C 범위에서 온도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분리형 구조로 본체만 분리하여 UV 자외선 소독도 가능하고, 의료용 스테인리스 316 재질로 내구성도 우수합니다. 외출 중에도 안정적인 중탕 가열이 가능하다는 점이 주요 장점입니다.